안병호

 
마음으로 바라보기
 글쓴이 : 관리자2
조회 : 1,240  
작성일 : 14-04-18 13:31
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 시끄럽고 

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소리는 즐겁다. 

소리가 시끄럽고 즐거운 것이 아니다. 

내 마음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. 

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면 

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뿐이다. 

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때 번뇌에 물들지 않는다. 



- [깨어 있는 하루] 중에서 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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